무지개맨션, 최초 글로벌 앰버서더로 '피프티피프티' 문샤넬 선정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14:29:0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비건 오브제 코스메틱 브랜드 무지개맨션(MUZIGAE MANSION)이 글로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문샤넬을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신제품 캠페인을 공개했다.

 

▲ 사진: LCM코스메틱 제공

무지개맨션은 오브제적 감각과 감도 높은 비주얼을 통해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지향해온 브랜드다. 문샤넬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표현력이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판단 아래 협업이 진행됐다.

신제품 ‘오브제 스테인 틴트’ 캠페인에서는 문샤넬 특유의 무드와 감각적인 표현력을 담아 제품의 특징을 살렸다. 콘텐츠 속 문샤넬은 미니멀한 연출 속 자신만의 색을 또렷하게 드러내며, 제품의 핵심 특징인 ‘보이는 컬러 그대로 착색되는 텍스처’와 ‘시간이 지나도 변색 없이 유지되는 컬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오브제로서의 코스메틱’을 직관적인 메시지로 전달했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문샤넬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면모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콘텐츠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브랜드의 미학과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지개맨션과 문샤넬이 함께한 캠페인 콘텐츠는 무지개맨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본우리집밥, 미쉐린 선정 ‘현우동’과 협업…단체급식 메뉴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을 선보였다. 본우리집밥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IT그룹 구내식당에서 현우동 협업 메뉴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우동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우동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6년 연속 선정됐다.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7년 연속 선

2

최강희·정해인도 애장품 기부…오보이!, 수익금 전액 동물·환경 보호에 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OhBoy!)가 소비와 기부를 결합한 문화 행사 ‘언셀프(UNSELF) 2026’을 개최한다. 유명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가 애장품 기부와 현장 판매에 참여하고,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구호와 지구 환경 보호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보이!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앤트

3

원씽, 병풀 원물 담은 ‘팩 클렌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이 병풀 원물을 담은 ‘병풀 수딩 팩 클렌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병풀 원물을 곱게 갈아 넣은 팩 제형의 클렌저다. 세안 과정에서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하고 병풀 성분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저온 진공 추출 공법으로 우려낸 병풀잎수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