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Daily habit 김우성 대표이사의 세미나 강연이 오는 3일 오후 2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인간의 내면과 행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부의 본질을 파헤치는 ‘심리 경제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신간 '부의 습관'을 출간한 김우성 작가는 돈을 다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이라는 것을 이야기했다.
실제로 행동경제학에서는 시장 변동성 앞에서의 공포 심리, 감정적 소비, 손실에 대한 집착 등 수많은 경제적 결정이 이성이 아닌 내면의 심리 메커니즘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한다.
김우성 작가는 복잡한 경제 용어나 지루한 숫자 나열 대신, 나 자신을 깊이 알아가는 심리학적 접근법을 강조한다. 돈의 흐름을 통제하기에 앞서 자신의 마음과 행동 패턴을 제어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전할 계획이다.
세미나 관계자는 “진정한 경제적 자립과 내면의 성장을 꿈꾸는 분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성장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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