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이강소 작가 개인전과 연계한 아트캉스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호텔 숙박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패키지다.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1박과 롯데뮤지엄 《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 티켓 2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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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시그니엘 서울] |
롯데호텔 월드는 클럽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을 추가했다. 투숙객은 라운지에서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강소 작가는 1970년대 실험미술을 시작으로 회화와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15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상품은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전용으로 운영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예약할 수 있다. 예약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11월 1일까지다.
투숙객에게는 이강소 작가의 대표작 ‘바람이 분다’ 이미지를 활용한 한정판 아트 키 카드 홀더도 제공한다. 키 카드 홀더를 소지하고 롯데뮤지엄을 방문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전시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는 11월 1일까지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열린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예술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 부산, 제주, 속초, 부여, 김해 등 국내 25개와 뉴욕, 시애틀, 하노이, 호찌민 등 해외 주요 도시 15개를 포함해 국내외 총 40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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