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스킨라빈스가 추석 시즌을 맞아 전통재료와 디저트 소재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제품을 한정기간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는 ‘팥있는 말차당’과 ‘너는 참 달고나’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 |
| ▲ [사진=배스킨라빈스] |
‘팥있는 말차당’은 말차 아이스크림에 팥과 연유 리본, 말차떡을 조합한 제품이다. 말차의 쌉싸름한 맛에 팥과 연유의 단맛을 더하고 떡으로 식감을 구성했다.
‘너는 참 달고나’는 카라멜 아이스크림과 리본에 달고나 캔디를 넣었다. 카라멜의 단맛과 달고나 특유의 맛, 캔디의 바삭한 식감을 조합했다.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미니 아이스 마카롱 세트’도 출시한다. 마카롱 꼬끄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넣은 한입 크기 제품으로 ‘시그니처’와 ‘리미티드’ 2종으로 구성했다.
시그니처는 초코·스트로베리·말차, 리미티드는 솔티카라멜·헤이즐넛·피스타치오 등 각각 3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각 세트에는 맛별 2개씩 총 6개가 들어간다. 전용 슬리브 패키지를 적용해 선물용으로도 판매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말차와 팥, 달고나 등 익숙한 맛을 활용한 제품과 아이스 마카롱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비알코리아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7075억7846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