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 감성 벚꽃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3 16:57: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벚꽃 시즌을 맞아 도심형 봄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오는 5월 31일까지 ‘서울 벚꽃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 [사진=이랜드파크]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과 브로드웨이 조식 뷔페 2인을 비롯해 와인 및 칠링백 세트, 피크닉 매트 등으로 이뤄졌다. 피크닉 매트와 와인 세트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벚꽃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벚꽃 시즌을 맞아 도심에서도 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상품을 기획했다”며 “한강과 윤중로 벚꽃, 호텔 피크닉 서비스를 결합해 도심형 봄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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