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최종 라운드 TOP10 공개! 의외의 결과 속 환호 터진 주인공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2 09:35:4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KBS2 ‘더 로직’이 최종 라운드로 향하는 ‘TOP 10’ 후보들을 전격 공개한다. 

 

▲'더 로직'. [사진=KBS2]

 

12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 4회에서는 3라운드 미션 종료 후, 100인의 플레이어 중 가장 많은 코인을 보유한 10명이 밝혀져 최종 라운드를 향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앞서 치열한 ‘토론 배틀’을 통해 코인을 쌓아온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들은 이날 “현재까지의 코인 보유량 TOP 10을 공개한다”는 공지가 나오자 긴장감에 휩싸인다. 직후, 10위부터 1위까지 플레이어가 차례로 호명되고, 의외의 결과에 현장은 술렁인다. 플레이어들은 “역시 결과를 내는 사람이야!”라고 리스펙을 보내는가 하면, “언제 저렇게 코인을 모았대?”, “왜 이렇게 강자가 많아?”라며 놀라워한다.

 

특히 한 플레이어가 상위권임이 밝혀지자, 동료들은 열띤 환호를 보내며 “TOP 5에만 들자! 너만 믿는다”라고 외쳐 눈길을 끈다. 알고 보니 동료 플레이어들이 그의 잠재력을 믿고 코인을 전폭 양도해 그를 상위권에 올린 것. 과연 플레이어들의 지지와 신임을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TOP 10 발표가 끝나자, 충격적인 반전 상황이 벌어진다. “최종 라운드의 주인공이 바뀔 수 있다”는 기습 공지와 함께, ‘로직 히어로’ VS ‘로직 빌런’의 한판 대결이 선포되는 것. 전날 100인의 플레이어들은 ‘최종 라운드에 반드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플레이어’를 ‘로직 히어로’에, 그리고 ‘가면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플레이어’를 ‘로직 빌런’에 투표한 바 있다. 바로 그 결과가 공개되는 동시에, TOP 10에 들지 못한 ‘로직 히어로’들이, TOP 10 안에 숨어 있는 ‘로직 빌런’과 최종 라운드 진출을 두고 1:1 맞대결을 벌인다는 설명에 100인은 “와! 이래서 뽑았구나”라며 절묘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로직 시티’의 험난한 여정 속, 최종 라운드에 갈 TOP 10이 누구일지, 그리고 ‘로직 히어로’와 ‘로직 빌런’의 대결이 어떠할지는 12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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