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성수-진이한, '애교 폭격' 플러팅으로 스튜디오 접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0 10:47: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2’가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와 새 ‘신랑즈’ 김성수-진이한이 함께한 첫 촬영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신랑수업2' 방송 장면. [사진=채널A]

 

‘1등 신랑감’ 스타들의 연애 성장기를 보여주며 약 4년 동안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채널A ‘신랑수업’이 3개월 만에 ‘신랑수업2’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오는 19일(목) 첫 방송하는 ‘신랑수업2’에서는 론칭 때부터 ‘교장’으로 함께해 온 이승철을 비롯해 탁재훈-송해나가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여기에 기존 출연진 김성수에 이어 진이한-서준영이 새롭게 투입되며 ‘NEW 신랑즈’ 라인업을 완성, 남자들의 더욱 다채로운 로맨스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신랑수업2’가 공개한 스튜디오 첫 촬영 현장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케미가 폭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기혼’ 이승철과 ‘돌싱’ 탁재훈, ‘싱글’ 송해나가 VCR을 감상하며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스튜디오에 함께한 김성수-진이한은 볼하트와 손하트 등, 시작부터 자신의 짝을 사로잡기 위한 ‘애교 폭격’ 플러팅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가요계 선후배로서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이승철-탁재훈은 신랑즈들을 향한 ‘몰이’로 하나 되며 특유의 장난기를 가동하고, 탁재훈-진이한 또한 진이한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VCR을 함께 지켜보며 ‘찐 절친’ 케미를 발산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제작진은 “지난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핑크빛 만남을 시작한 김성수의 더욱 깊어진 데이트 현장은 물론, 탁재훈의 강력 추천으로 출연이 성사된 진이한의 소개팅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첫 회부터 출연진 모두가 영상에 완벽히 몰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남자의 설렘과 반전이 담긴 만남을 비롯해, ‘연애 잘알’ 3MC의 적재적소 참견과 거침없는 입담이 더해지며 첫 방송부터 더욱 강력한 재미와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새로운 출연진들의 만남으로 첫 녹화부터 후끈 달아오른 채널A ‘신랑수업2’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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