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연애4' 이현준,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조윤재·김선욱 불도저 직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6 09:12:2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 ‘남의연애 시즌4’에서 ‘테토남’ 이현준을 둘러싼 본격 ‘삼각 로맨스’가 시작된다. 

 

▲'남의 연애4'. [사진=웨이브]

 

27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 10·11회에서는 ‘남의 집’에서 ‘탈락자 투표’를 진행한 뒤 살아남은 남자 9인이 일정 중반부를 맞아 호감 상대에게 ‘불도저 직진’을 감행하며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현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했던 조윤재는 이날 밤 30초 동안 진행되는 ‘전화의 시간’이 다가오자, 이현준에게 전화를 걸어 “이따 밤에 산책 갈래?”라고 데이트를 신청한다. 조윤재의 용기 있는 행보에 룸메이트 김한결은 “노력하면 먹힌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고, 이형준 또한 “최선을 다해 봐야지, 모르는 일이다”라며 응원과 파이팅을 보낸다. 

 

이현준에게 처음부터 마음을 표현해 온 김선욱 또한 ‘전화의 방’에서 이현준과 통화를 나누며, “볼링칠 때 웃는 모습이 귀여웠어”라고 직진 고백에 나선다. 그런데 두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실감한 이현준은 “좋아했을 것 같다”라는 예상과 달리 다소 어두운 표정을 짓는다. 그는 “마음이 복잡하다…”라고 한숨을 쉬는데, 과연 이현준이 누구에게 전화를 걸게 될지, 그의 마음이 향하는 곳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오민성은 ‘전화의 시간’을 통해 자신에게 전화를 건 상대와 통화를 나누는데, “잘못 건 것 같다”라는 상대의 첫 마디에 크게 당황한다. 30초의 시간이 끝난 후 오민성은 “기분이 좋으면서도 나쁘다, 진짜 왜 저래?”라며 오락가락하는 심경을 드러낸다. 과연 통화에서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오민성에게 전화를 건 당사자의 솔직한 속마음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와 함께 ‘남의 집’에서의 5일 차 일정으로는 이색 ‘낮·밤 데이트’가 성사된다. 남자 9인이 각자의 선택으로 데이트 상태를 정한 가운데, 새로운 데이트가 남자들의 감정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남자들의 본격적인 마음 향방이 드러나는 입주 중반부 로맨스는 27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연애 시즌4’ 10·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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