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산2', #전국 최강크루와 대결 #황금 라인업 #'최강 크루전' 개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08:58:5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4일(오늘) 밤 10시 10분 첫 방송하는 ‘뛰어야 산다’ 시즌2는 전국 각지의 러닝 크루들과 맞붙는 ‘최강 크루전’으로 스케일을 확대해 전보다 더욱 강력한 재미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즌2를 한층 흥미롭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다. 

 

▲'뛰어야 산다2' 공식 포스터. [사진=MBN]

 

#전국 최강 크루들과 ‘마라톤’ 도장깨기!

 

시즌2는 ‘최강 크루전’이란 타이틀 그대로 전국의 러닝 크루들과의 경쟁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시즌1에서 단장, 부단장, 중계단, 코치로 활동하며 초짜 러너들을 이끌었던 션, 이영표, 양세형, 고한민이 이번 시즌에서 모두 ‘플레이어’로 직접 레이스에 나서고, ‘뉴페이스’로 최영준, 임세미, 이기광, 임수향, 정혜인, 유선호가 합류해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들은 내로라하는 실력파 러닝 크루들과 마치 ‘도장깨기’를 하듯, 레이스 대전에서 맞붙어 한 단계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실제로 ‘뛰산 크루’는 첫 회에서는 소방관, 경찰관, 교도관, 군인 등 제복근무자들을 응원하는 ‘리스펙트런’에 참여해 이들 크루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이후로도 국가대표급에 버금가는 쟁쟁한 크루와의 대결이 이어진다고 해 ‘전국 마라톤 고수’들을 상대로 ‘뛰산 크루’가 어떤 훈련과 전략을 선보이며 성장 서사를 써내려갈지 궁금증이 쏠린다. 

 

# 역대급 라인업에 스페셜 게스트까지...신선한 케미 예고!

 

‘마라톤 대통령’ 션을 포함한 ‘뛰산 크루’의 라인업도 역대급이라 할 만큼 탄탄하고 화려해 기대를 드높인다. 션은 이미 ‘세계 7대 마라톤’ 완주를 달성한 명실상부 ‘뛰산 크루’의 에이스이자 리더이며, ‘뉴페이스’ 중에서는 임세미가 서브4(4시간 이내에 풀코스 완주) 기록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여기에 축구 예능에서 이미 강철 체력을 인정받은 정혜인, 승부욕이 남다르다는 최영준 등도 지켜봐야 할 ‘성장캐’다. 

 

무엇보다, ‘최강 크루전’을 더욱 감동적이고 생생하게 진행해줄 ‘중계진’ 라인업도 기대 포인트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만능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 ‘전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 권은주 감독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스포츠 해설의 대가’ 윤여춘 해설위원이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케미와 팀워크를 예고하고 있다. 아울러 마라톤에 진심인 스타들이 ‘뛰산 크루’의 미션 내용과 맞게 스페셜 게스트로도 등판한다고 해 신선한 재미와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 ‘뛰어야 산다’ 타이틀 건 ‘최강 크루전 대회’ 개최! 완벽한 성장 서사 쓴다! 

 

시즌2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포인트는 바로 ‘뛰어야 산다’란 타이틀을 걸고 국내 최초로 ‘최강 크루전 대회’를 연다는 점이다. ‘뛰산 크루’는 시즌 내내 전국의 강팀들과 대결하며 실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최종적으로는 자체 마라톤 대회 개최라는 큰 목표에 도전하게 됐다. 이를 통해 ‘뛰산 크루’는 각 개인으로서의 성장을 뛰어넘어, ‘크루’로 함께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최초의 ‘크루 배틀’ 대회를 열어 함께 뛰는 마라톤의 의미를 전국에 전파하겠다는 포부다. ‘최강 크루전 대회’는 12월 예정돼 있으며, 준비부터 참여까지의 전 과정은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열혈 러너들의 극한 레이스’인 MBN ‘뛰어야 산다’ 시즌2는 11월 24일(오늘) 밤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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