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홍인규 "유세윤 소변 볼 때 거품 엄청 나"→김준호 "요도염?" 유세윤 몰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09:30:3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홍인규가 유세윤을 모함(?)하는 ‘거품 논쟁’을 제기해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시내의 로컬 맛집에서 독특한 현지 음식을 체험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대협곡을 즐긴 ‘독박즈’는 이날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문화를 담은 로컬 맛집으로 이동한다. 식당에 들어선 김준호는 “이제부터 ‘먹식이’ 타임!”이라고 선포한 뒤 ‘토가족’ 전통 요리를 주문한다. 세 가지 재료를 냄비에 볶는 ‘싼샤궈 복음’을 필두로 ‘대파라로우’(훈제돼지고기 요리), ‘토가허짜’(현지식 비지찌개) 등을 맛보기로 한 것. 여기에 장가계 전통 맥주까지 곁들이는데 유세윤은 맥주를 따르려는 김대희에게 “저는 콸콸콸 따라 달라. 거품 많이~”라고 부탁한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거품 맥주가 좋아졌다”고 말한다. 이에 홍인규는 “쟤 소변 볼 때도 거품 엄청 나더라고”라고 모함(?)하고, 김준호는 “요도염 아냐?”라며 ‘유세윤 몰이’에 나서 웃음을 안긴다. 

 

유세윤의 실소가 터진 가운데, ‘독박즈’는 주문한 요리들이 나오자 조심스레 맛을 본다. 특히 ‘싼샤궈 볶음’을 맛본 홍인규는 “이건 대희 형 노래네~”라며 갑분 김대희를 소환하는데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인지와 ‘싼샤궈 볶음’ 맛이 어떠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토가족’ 문화를 담은 이색 현지 음식을 비롯해 ‘최다 독박자’의 정체가 공개되는 ‘독박즈’의 장가계 투어 마지막 날 이야기는 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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