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애플망고 빙수 시즌’ 앞당겨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08:47: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주신라호텔이 여름 대표 디저트인 애플망고 빙수 시즌을 앞당긴다.

 

제주신라호텔은 ‘쁘띠 애플망고 빙수’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 [사진=제주신라호텔]

 

애플망고 빙수는 제주신라호텔이 처음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로, 매년 여름 성수기를 견인하는 대표 디저트 상품이다. 호텔 측은 고객 수요가 조기 형성되는 점을 반영해 기존 5월 중심의 출시 시점을 약 한 달 앞당겼다.

 

이번 ‘쁘띠 애플망고 빙수’는 미니 사이즈 제품으로, 상대적으로 이른 시기에 수확되는 소과(小果) 애플망고를 활용했다. 일반 제품에 사용되는 400g 이상 대과 대신 약 200g 내외의 과실을 적용했다.

 

제주신라호텔은 해당 상품을 객실 패키지 ‘쁘띠 애플망고 딜라이트’와 연계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쁘띠 애플망고 빙수, 조식 또는 중식 2인 이용 혜택을 포함하며,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글램핑 바 시즌 칵테일 2잔을 추가 제공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본우리집밥, 미쉐린 선정 ‘현우동’과 협업…단체급식 메뉴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을 선보였다. 본우리집밥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IT그룹 구내식당에서 현우동 협업 메뉴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우동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우동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6년 연속 선정됐다.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7년 연속 선

2

최강희·정해인도 애장품 기부…오보이!, 수익금 전액 동물·환경 보호에 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OhBoy!)가 소비와 기부를 결합한 문화 행사 ‘언셀프(UNSELF) 2026’을 개최한다. 유명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가 애장품 기부와 현장 판매에 참여하고,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구호와 지구 환경 보호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보이!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앤트

3

원씽, 병풀 원물 담은 ‘팩 클렌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이 병풀 원물을 담은 ‘병풀 수딩 팩 클렌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병풀 원물을 곱게 갈아 넣은 팩 제형의 클렌저다. 세안 과정에서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하고 병풀 성분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저온 진공 추출 공법으로 우려낸 병풀잎수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