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연애4' 타이치, '올킬남' 김한결과 벌써 스킨십? '손금 토크' 하며 꽁냥 케미 발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09:41:2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의연애4’의 타이치-김한결이 손잡기 스킨십으로 ‘꽁냥 케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남의 집’ 입소 2일 차에 새로운 남자가 등장해 또 한 번의 파란이 예고된다.

 

▲'남의연애 시즌4'. [사진=웨이브]

 

30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 3, 4회에서는 ‘남의 집’ 입소를 마친 10명의 남자들의 첫째 날 밤 모습과 함께, 다음 날 아침 새로 등장한 남자로 인해 공기의 흐름이 바뀌는 미묘한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1, 2회에서 10명의 남자들은 첫 번째 ‘전화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호감 상대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표현했던 터. 특히 과묵한 인기남 이현준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3회에서 그는 자신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준, ‘새로운 남자’ 조윤재와 ‘재촬영’ 전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보였던 김선욱 사이에서 결단을 내린다. 과연 ‘올킬남’ 김한결이 남자들의 전화 고백에 마음이 흔들릴지, 그에게 전화를 건 남자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다음 날 아침, 타이치와 김한결은 더욱 가까워진다. 서로의 손금을 봐주며 아침부터 스킨십을 나누는 것. 반면, 박재하와 이형준은 어색한 기류 속 둘만의 대화를 시작한다. 두 사람은 ‘남의연애4’ 첫 번째 촬영 당시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재촬영 출연 여부를 놓고 결별하게 된 사이다. 헤어진 뒤 ‘남의 집’에서 처음으로 극적 재회한 두 사람은 시종일관 어색한 분위기를 풍기다가, 용기를 낸 박재하로 인해 ‘1:1 대화’를 하게 된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아침에는 또 다른 새로운 남자가 찾아와 기존 10명의 남자들을 혼돈에 빠뜨린다. 블랙 코트를 입고 ‘남의 집’에 들어선 이 남자의 모습에 이한결은 “분명히 아는 사람 같은데, 모르는 사람이더라”며 고개를 갸웃한다. 반면 김수민은 단번에 “제가 아는 얼굴이었다”라고 고백한다. 이형준 역시 “어디서 본 얼굴인데...맞더라고요”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는데, 이들의 관계가 무엇인지 새로운 ‘메기남’의 정체에 귀추가 주목된다.

 

‘남의 집’의 공기를 한순간에 바꿔놓은 11번째 남자의 강렬한 등장은 30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연애 시즌4’ 3,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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