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말레이시아 셰프 초청…동남아식 중식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9 09:13: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주신라호텔이 말레이시아 출신 셰프를 초청해 이색 중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주신라호텔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말레이시아 스타일로 재해석한 중식 메뉴를 선보이는 ‘차이니즈 푸드 스페셜 앳 더 파크뷰(Chinese Food Special at The Parkview)’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제주신라호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중식 코너를 담당하고 있는 고엠시아 셰프가 참여한다. 고 셰프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등지에서 쌓은 현지 경험과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중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더 파크뷰’는 기존 중식 메뉴에 말레이시아식 조리 방식과 소스를 접목해 업그레이드된 메뉴를 제공한다. 주요 메뉴로는 5미 소스의 도미찜, 골든 씨푸드 스프, 허니 트러플소스 소갈비, 왕간장 타이거 새우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나시고랭, 락사 등 동남아 지역 조리 방식이 반영된 메뉴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본우리집밥, 미쉐린 선정 ‘현우동’과 협업…단체급식 메뉴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 협업해 구내식당 특식을 선보였다. 본우리집밥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IT그룹 구내식당에서 현우동 협업 메뉴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우동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우동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6년 연속 선정됐다.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7년 연속 선

2

최강희·정해인도 애장품 기부…오보이!, 수익금 전액 동물·환경 보호에 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패션·문화 매거진 오보이!(OhBoy!)가 소비와 기부를 결합한 문화 행사 ‘언셀프(UNSELF) 2026’을 개최한다. 유명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가 애장품 기부와 현장 판매에 참여하고,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기동물 구호와 지구 환경 보호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보이!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앤트

3

원씽, 병풀 원물 담은 ‘팩 클렌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이 병풀 원물을 담은 ‘병풀 수딩 팩 클렌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병풀 원물을 곱게 갈아 넣은 팩 제형의 클렌저다. 세안 과정에서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을 제거하고 병풀 성분을 활용한 피부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에는 저온 진공 추출 공법으로 우려낸 병풀잎수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