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모공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 스킨케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NMN 포텐좀™ 포어 리프팅 세럼’과 ‘NMN 포텐좀™ 포어 리프팅 크림’이다. 기존 트러블 케어와 주름 관리,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 제품에 이어 모공 관리 제품을 추가하며 더마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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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앳홈] |
신제품에는 네덜란드산 고순도 NMN이 적용됐다. NMN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포텐좀™’ 공법을 사용했으며 NAD+(나드+), 콜라겐,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등을 함께 배합했다.
세럼은 수분감 있는 제형으로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됐으며, 크림은 모공과 미세 주름 부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두 제품은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톰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공의 형태와 탄력, 면적, 볼륨, 깊이 등 모공 관련 지표의 변화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톰은 그동안 피부 고민별 제품을 선보이며 더마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트러블 케어용 ‘ABC 세럼’, 주름 관리용 ‘CPR 세럼’,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용 ‘PPM 세럼’과 ‘PPM 크림’ 등이 대표적이다.
신제품 출시와 추석 시즌을 맞아 공식 자사몰에서는 ‘운수대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NMN 세럼과 크림 할인 판매를 비롯해 두 제품으로 구성한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스킨케어 제품과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등을 대상으로 한 할인 행사와 함께 미닉스 주요 가전, 신세계상품권, 톰 스킨케어 제품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톰 관계자는 “최근 톰 더마 스킨케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기존 피부 고민별 제품에 이어 모공과 피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NMN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앳홈은 지난해 매출 144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0.7% 성장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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