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보틀, ‘2026 유익한 바자회’ 참가… 탄자니아 아동 보건위생 지원 동참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8 11:51:27
수면 헬스케어 푸드테크 기업 머스카,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아동 보건위생 환경 개선 사업 후원
▲사진=머스카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수면 헬스케어 푸드테크 기업 머스카가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열리는 ‘2026 유익한 바자회(UHICAN BAZAAR)’에 참가해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동들의 보건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아동돕기연합(UHIC)이 주최하는 이번 바자회는 탄자니아 오지마을 아동들의 열악한 보건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다. 머스카는 행사 기간 동안 슬리핑보틀 등 대표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탄자니아 현지 화장실 및 정화조 건립, 위생 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국제아동돕기연합이 추진하는 ‘질병예방프로젝트(UDP, Universal Disease Prevention Project)’를 통해 전달되며, 탄자니아 아동들의 보건위생 인프라 확충과 질병 예방 활동에 사용된다.

머스카의 대표 제품 슬리핑보틀은 멜라토닌 등 의약 성분 없이 천연 원료를 기반으로 개발된 수면 웰니스 음료로, 건강한 수면 습관 형성과 일상 속 회복을 돕고 있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웰니스 수면 음료로 성장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머스카 관계자는 “건강한 삶은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의 일상에 더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머스카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사회와 함께 나누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머스카는 이번 바자회 참가를 계기로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보건·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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