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추석 맞이 '달토끼 머그잔 패키지'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9-19 13:22:38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2023 달토끼 머그잔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추석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달토끼 핑크 에디션 캔' 500ml 6개와 전용 머그잔(400ml) 1개 구성이다. 기존 칭따오 상징색이 아닌 핑크빛 패키지에 한가위의 상징인 보름달과 달토끼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 '달토끼 머그잔 패키지' [사진=비어케이]

 

칭따오가 추석 패키지로 준비한 달토끼 핑크 에디션 캔은 올해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신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했던 '달토끼 리미티드 에디션 캔'의 리뉴얼 버전이다.

지혜와 평화, 번창, 풍요를 상징하는 달토끼와 보름달 일러스트가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한다. 기존 자사 라거 도수인 4.7%에서 0.3% 높은 5%로 출시했다.

달토끼 머그잔 패키지는 전국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고물가에 명절 선물을 고민하실 분들께도 가심비는 물론 가성비까지 충족하는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태경 사상구청장·박홍배 의원, 국무조정실장 면담…“부산구치소 이전, 정부가 중재해야”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반세기 넘게 도심 한복판에 자리하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아 온 부산구치소 이전 문제를 풀기 위해 부산 사상구와 지역 정치권이 정부 차원의 총괄 중재를 공식 요청했다. 서태경 부산 사상구청장은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박홍배 국회의원과 함께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을 만나 사상구의 최대 숙원 과제인 부산구치소 이전의 조속한 추진과 정부의

2

부산 북구, 예술가·복지관·주민 손잡고 ‘금곡권역 일상문화 모델’ 구축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외곽 주거 권역에서 지역 청년 예술인들과 사회복지 현장, 주민들이 직접 머리를 맞대고 생활 밀착형 문화 모델을 만드는 시도가 본격화됐다. 부산 북구 금곡권역에서 문화예술 창작자와 지역 주민, 복지기관이 연대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반을 넓히는 ‘2026년 북구형 문화학습도시 시범사업’ 공동연구가 순

3

동대문구, 차기 구금고에 KB국민은행 재선정…2030년까지 4년간 구정 살림 관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의 연간 1조 원 안팎에 달하는 구정 예산과 공공기금을 위탁 관리할 차기 금고 운영 기관으로 KB국민은행이 재선정됐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KB국민은행(강북영업추진그룹 부행장 최위집)과 ‘차기 구금고 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했다. 동대문구는 현 금고의 약정 기간 만료를 앞두고 차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