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보호자와 반려견의 정서적 교감을 높이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프리미엄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함께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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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
이번 프로그램은 소노펫의 문화 프로그램인 ‘소노펫 컬처그라운드’의 일환이다. 반려견을 위한 놀이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소리와 울림을 활용한 싱잉볼 사운드 명상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반려견과 함께 명상을 경험하면서 휴식과 정서적 교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클래스는 오는 10월 3일과 11월 14일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 김연희 강사가 진행을 맡으며, 하루 3회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4시에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로 구성된 팀이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내 이벤트 및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쉼을 경험하고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소리를 기반으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노펫 컬처그라운드를 통해 반려가정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니스 라이프 문화를 선도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2029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장을 총 56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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