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맥스컷 셀럽워터 바디라이너' 준비 물량 소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5:03:0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넥스트플레이어의 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는 최근 선보인 '맥스컷 셀럽워터 바디라이너'의 준비 물량이 프로모션 진행 결과 전량 소진됐다고 15일 밝혔다.

 

▲ 헬스헬퍼 제공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 수요가 집중되며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이후 제품 재입고 알림 신청자가 증가하는 등 대기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 구매자들의 섭취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며 신규 및 재구매 수요가 동시에 발생한 결과로 분석된다.

해당 제품은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 억제를 돕는 기능성 성분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액상 형태로 물에 혼합해 식전 루틴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식이 소비자들의 활용 목적에 부합했다는 평가다.

헬스헬퍼 측은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해 추가 생산 및 재입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의 판매 추세를 고려해 재입고 시점에는 수급 상황에 맞춘 판매 전략을 검토 중이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통해 제품의 시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제안하는 제품군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넓혀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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