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이 추석 연휴 직전까지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막바지에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까지 점포별로 ‘추석 명절 선물세트 임박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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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현대백화점] |
해당 서비스는 전국 현대백화점 각 점포를 기준으로 반경 5㎞ 이내에서 배송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이 오후 3시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주문하면 주문 당일 저녁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
점포별 운영 기간은 차이가 있다. 압구정본점과 신촌점은 24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무역센터점·목동점·중동점·킨텍스점·판교점·울산점·충청점·더현대 서울·더현대 대구 등 9개 점포는 23일까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연휴 기간 점포별 휴점 일정도 운영한다.
무역센터점·천호점·미아점·목동점·중동점·킨텍스점·판교점·울산점·충청점·더현대 서울·더현대 대구 등 11개 점포는 24일과 25일 휴점한다. 압구정본점과 신촌점은 25일과 26일 휴점한다.
현대아울렛과 커넥트 현대는 25일 추석 당일 하루만 휴점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연휴 직전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구매 당일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 준비에서부터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배송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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