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신세계V 페스타’ 연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3 16:50: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상반기 최대 온라인 행사를 통해 봄철 소비 수요 공략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는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신세계V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행사에는 패션·뷰티·리빙·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제이린드버그,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산타마리아노벨라, 아워글래스 등 자사 브랜드 40여 개를 포함해 총 1000여 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한다.

 

브랜드데이는 일정별로 특정 브랜드를 선정해 운영된다. 4월 3일 보브를 시작으로 4일 산타마리아노벨라, 5일 스튜디오 톰보이 및 바이레도, 7일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12일 제이린드버그 등이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4월은 계절 변화로 소비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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