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4월 14일 첫방 확정 '겨울 멜로'의 감성 담은 메인 티저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7 09:03:3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원조 연애 예능 채널A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화)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메인 티저를 공개했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으로, 오는 4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튜디오를 빛낼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츠키가 캐스팅됐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티저를 선보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메인 티저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설렘 가득한 눈빛과 미소를 보내는 모습이다. 이어 이들은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며 두근거리는 속마음을 고백한다. 여기에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지는 관람차에서 데이트를 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모습과 함께, “내가 더 좋아해”라는 고백이 흘러나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또, 시그널 하우스에서 다 같이 눈을 맞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은 청춘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그런가 하면,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쏟거나 깊은 고민에 잠긴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돼 이들의 로맨스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무엇보다,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입주자들의 면면이 드러나면서 ‘하트시그널’은 물론 ‘연프’ 마니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하트시그널’ 특유의 감성 넘치는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배경음악, 새로운 청춘남녀들의 설렘과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난 이번 티저에 시청자들은 “역시 원조는 클래스가 다르다!”, “빨리 본방송 보고 싶다”,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 시즌5, 기다려진다”, “‘댕댕이상’ 남자 입주자부터, ‘국민 첫사랑상’ 여자 입주자까지 비주얼 미쳤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동시키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채널A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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