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81주년 광복절 기념 ‘하나 나라사랑카드’ 특별 이벤트 실시

박성태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2 08:40:36
8월 신규 발급 고객 대상 '815 캐시백' 및 추첨 추가 캐시백 혜택 제공
ChatGPT·Claude·Midjourney 구독 시 최대 1만 5천 하나머니 지급하는 'AI 구독 지원' 운영
하나카드 관계자 "디지털 소비 트렌드 반영해 2030 청년층 지원 지속 확대할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하나카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국가 유공과 병역 의무 이행의 숭고한 의미를 기리고 국군 장병 및 청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선사하는 특별 프로모션에 나선다.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하나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815 캐시백 이벤트’와 ‘AI 구독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하나 나라사랑카드 플레이트 [이미지=하나카드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최근 AI(인공지능) 서비스 활용이 급증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2030 세대 현역 및 예비군 고객들의 일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우선 광복절의 상징성을 담은 ‘815 캐시백 이벤트’가 운영된다. 8월 중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받은 고객이 오는 8월 21일 당일 건당 815원 이상 결제할 경우, 1회에 한해 815원 캐시백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조건 충족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8150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해당 캐시백 혜택은 오는 9월 7일 이내에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별도의 사전 응모 절차 없이 신규 발급과 이용 조건만 달성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돼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디지털 구독 서비스 이용률이 높은 청년층의 소비 패턴을 겨냥한 ‘AI 구독 지원 이벤트’도 마련됐다.
 

8월에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이 9월 중 주요 AI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 클라우드(Claude), 미드저니(Midjourney)를 결제하면 서비스별로 5000 하나머니를 각각 제공한다. 세 가지 AI 플랫폼을 모두 구독할 경우 최대 1만 5000 하나머니를 적립받을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는 10월 20일 이내에 지급된다.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병역의무 이행자를 위해 특화된 금융 상품으로, 군 복무 기간은 물론 전역 이후에도 대중교통, 편의점, 외식, 문화, 쇼핑 등 청년층의 주요 생활 밀접 영역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하나 나라사랑카드 손님들이 뜻깊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군 장병과 청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및 최신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신속히 반영한 맞춤형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골든 조이스틱 2개 부문 후보…글로벌 흥행 이어 수상 도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글로벌 게임 시상식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글로벌 판매 성과에 이어 이용자 투표로 결정되는 시상식에서도 수상에 도전한다.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의 올해의 PC 게임 최고의 사운드트랙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고

2

컴투스 SWC2026 유럽 컵, MALIGNANT 우승…첫 월드 파이널 진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유럽 컵에서 MALIGNANT가 우승하며 생애 첫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확보했다.컴투스는 지난 26일 오후 9시(한국 시각) 독일 함부르크의 게이밍·e스포츠 복합 공간 엑스페리온에서 열린 SWC2026 유럽 컵에서 MALIGNANT가 정상에 올

3

LG, '미소' 앞세운 새 브랜드 캠페인…사진 공모부터 신입사원·예비부부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G가 ‘미소’를 주제로 한 그룹 차원의 새 브랜드 캠페인 '스마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 참여형 사진 공모전부터 신입사원·예비부부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연결해 일상 속 긍정적인 경험을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995~2014년 ‘사랑해요 LG’, 2017~2018년 ‘옳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