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中 부용진 마을서 목 디스크 투혼? 흥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08:53:0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장가계 투어의 명소 ‘부용진 마을’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또 한 번 갱신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1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물과 빛이 어우러진 화려한 야경 명소 ‘부용진 마을’을 만끽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장가계 역에서 고속 열차를 타고 20분 만에 부용진 역에 도착한다.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왕의 거주지인 이곳은 중국 국가 AAAA급 관광지로 지정된 명소로 입장료가 1만2500 원 정도다. 이와 관련해 장동민은 “입장료가 비싼 이유는 개인 사유지라 그렇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기대감을 안고 ‘부용진 마을’에 들어선 ‘독박즈’는 때마침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자 어깨춤을 추며 즐거워한다. 유세윤은 웅장한 비트에 맞춰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이고, 덩달아 신이 난 김준호는 ‘목 디스크’ 투혼(?)을 발휘해 춤을 추다가 “저기 메인 스테이지로 가보자”며 모두를 이끈다. 

 

‘독박즈’의 흥을 폭발시킨 마을 축제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골목 곳곳에 위치한 가게들도 구경한다. 그러던 중, 전통 의상을 파는 숍을 보자 유세윤은 “예전에 차오루가 이런 옷 입지 않았나? 차오루가 ‘묘족’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가수 차오루를 소환한다. 장동민은 “맞다. 차오루가 장가계 출신이다. 여기 걸린 사진들을 보니 ‘묘족’, ‘토가족’들은 다 예쁜가 봐~”라며 내적 친밀감을 표한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황금 불빛이 찬란한 마을의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이곳의 대표 요리인 ‘염장 돼지 갈비’ 등을 맛본다. 이때 김준호는 “너희들이 힘들까 봐 한국서 챙겨온 것이 있다”며 비장의 ‘K-여행 아이템’을 꺼낸다. 이를 본 홍인규는 “지금 딱 필요했는데!”라며 “준호 형이 장모님께 사랑받는 이유가 있었네~”라고 김준호의 준비성을 극찬한다.

 

과연 김준호가 ‘독박즈’의 중국 여행을 위해 특별히 챙겨온 비장의 아이템이 무엇일지는 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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