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캐릭터샵 ‘두껍상회’, 10번째 강남점 오픈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4 08:58:25
위드 코로나 맞아 내년 1월 23일까지 61일 동안 선보이는 다양한 캐릭터 굿즈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어른이 문방구’를 표방하는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서울에서 다시 선보인다. 두 달 가량 이번엔 강남이다.

국내 주류업계 최초의 캐릭터샵인 두껍상회는 2020년 8월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픈했다. 세간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인천, 강릉, 대전, 창원을 거쳐 10번째 오픈을 준비했다.

11월 24일부터 2022년 1월 23일까지 61일 동안 진행되며, 매일 정오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사진 = 하이트진로 제공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굿즈 판매만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인다. 두꺼비 하우스 콘셉트의 1층은 두꺼비 공부방, 거실, 부엌으로 연출한 포토존과 소맥자격증 발급, 두껍사진관 등 소비자 체험공간으로 꾸몄다. 2층에선 140여종의 하이트진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포토부스 이벤트 ▲SNS 이벤트 ▲주말 한정판 럭키박스 이벤트 ▲요일별 뱃지 이벤트 ▲쏘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소비자 행사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전국에서 10번째로 오픈한 ‘두껍상회 서울 강남’에서 연말연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진로와 테라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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