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해외주식 양도세·종합소득세 등 세무신고 대행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0 10:07:39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무료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복잡한 세무 행정 부담을 낮추고 자산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전문 세무법인과 협업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증여세 신고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

 

▲[자료=한화투자증권]

 

먼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은 2025년 해외주식 수익 발생으로 신고가 필요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7일까지 영업점, MTS, HTS를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종합소득세 신고대행'도 우수고객이 대상이며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증여세 신고대행'은 한화투자증권 계좌에 자산 1억원 이상 예치 또는 금융상품(주식, 펀드, ELS 등) 5000만원(미성년자 2000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연말까지 영업점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의 완성은 수익률 관리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세무전략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가치를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세무 서비스의 질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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