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무, 달아오른 아기 피부를 위한 ‘카밍 앤 밸런싱 토너패드’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8 12:43:05
무표백 유기농 순면으로 자극 없이 빠르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빠른 진정’ 루틴 제안
▲ 사진 출처 : 수야무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외부 자극으로 달아오른 아기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카밍 앤 밸런싱 토너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정돈을 넘어, 열감과 붉은기로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식혀주는 ‘즉각 진정 케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수야무 카밍 앤 밸런싱 토너패드는 기존 수야무 스킨케어 라인과 동일하게 정제수 대신 유기농 캐모마일 꽃수를 베이스로 처방하여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주며, 사용 시 피부 온도를 낮추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민감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무표백 유기농 순면 패드를 적용해 자극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밀착감을 구현했다. 팩처럼 피부 위에 올려두거나 가볍게 닦는 것만으로도 진정 케어가 가능하며,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위생성과 휴대성을 높여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한 파우치 안에 ‘해’와 ‘달’ 모양의 두 가지 패드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사용 부위에 따른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넓은 면적의 해 모양 패드는 양 볼이나 이마에, 굴곡진 달 모양 패드는 턱이나 눈가 등 국소 부위에 밀착시키기 좋아 아기 얼굴의 어느 곳이든 빈틈없는 진정 효과를 전달한다.

수야무 관계자는 “카밍 토너패드는 아기 피부가 쉽게 달아오르는 순간에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진정 케어 아이템”이라며, “부모의 손길처럼 부드럽고 안전한 방식으로 아이의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수야무 카밍 토너패드는 여름철 피부 열감과 붉은기 고민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간편한 진정 패드 형태로 설계됐으며, 아기 피부가 예민해지는 모든 순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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