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14:35:15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메리츠증권은 김종민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범국민릴레이 활동을 주관하고 있다.

 

▲[사진=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는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메리츠증권은 청소년 불법도박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단체 '도박 없는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또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과 금융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이 근절될 수 있도록 1사1교 등 관련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임 있는 금융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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