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업계 선두 강조 '브랜드 광고' 론칭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9 16:15:37

[메가경제=정호 기자] 서비스 기업 프리드라이프가 국민 배우 최수종과 함께 한 신규 브랜드 광고 ‘장례도 1위 답게’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11년 연속 수상한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의 차별화된 전문 장례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담았다. 프리드라이프의 장기 전속 모델로 변함없는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최수종과 함께했다. 

 

▲ <사진=프리드라이프>

 

영상에서 배우 최수종은 선진 장례문화를 리딩하는 프리드라이프의 핵심 장례 서비스인 ▲24시간 출동 서비스 ▲국가장 등 VIP 의전 노하우 ▲전국 업계 최다 프리미엄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 ▲장례 토털 케어 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이어 프리드라이프가 체계적인 장례 서비스 구축을 통해 11년 연속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지켜왔으며 고객 최우선주의 경영철학이 서비스 품질 강화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강조한다.

 

프리드라이프는 광고 론칭을 기념해 풍성한 혜택에 재미를 더한 다양한 SNS이벤트를 마련했다. 7월 20일부터 프리드라이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프리드' 3행시 남기기, 광고 영상 시청 후 초성 퀴즈 맞추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업계를 선도하는 리딩기업 프리드라이프만의 장례 서비스 분야 전문성과 신뢰성을 전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상조업계 1위’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더 큰 고객만족을 드리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설립 이후 차별화된 ‘장례 토털 케어 시스템’과 고객 생애 전반을 케어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우리나라 상조산업의 선진화를 이끌고 있다. 웨딩과 크루즈 여행, 호텔&리조트 바우처, 홈 인테리어, 수연, 돌 잔치, 교육, 장지 서비스 등 다양한 전환 서비스를 통해 생애주기별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고객 맞춤형 챗봇 상담 서비스와 AI 추모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업계 1위 기업으로서 혁신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아이들의 아픈 시간을 함께 걷다… 톰앤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에 2천만 후원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10월, 오랜 치료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국내 의류 전문기업 톰앤코가 8일 한국어린이난치병협회를 찾아 희귀난치성질환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2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장기간의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

2

대우건설, 데이터센터팀·안전품질본부 신설…도시정비 3개팀으로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대우건설이 데이터센터와 도시정비사업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안전·품질 관리 기능을 하나로 묶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가덕도신공항과 체코 원전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비해 사업별 리스크 관리 체계도 세분화했다.대우건설은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사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데이터

3

하나손해보험,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 ‘2026 소비자의 선택’ 대상 선정…14회 암 진단비 특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하나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장 상품인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이 상품성과 공익성을 두루 인정받으며 올해 최고의 건강보험 상품으로 선정됐다.하나손해보험은 ‘무배당 하나더스마트 여성건강보험’이 ‘2026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건강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