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원·군포서도 취약계층 대상 나눔 이어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아산 지역 복지기관 5곳에 쌀 2톤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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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호 고속도로 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왼쪽부터),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이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쌀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전달한 쌀은 총 200포다.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와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전달된다.
각 기관은 기부받은 쌀을 아산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와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 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에도 경기 수원시 취약계층에 김치 2톤을 전달하고 군포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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