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성수, 복싱으로 매력 발산! "박소윤에게 잘 보여야지" 핑크빛 투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5 10:24:2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배우 김성수가 놀라운 복싱 실력을 과시해 ‘테토남’ 매력을 발산한다.

 

▲'신랑수업'. [사진=채널A]

 

1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93회에서는 앞서 쇼호스트 박소윤과 소개팅을 해 화제를 모은 김성수가 다음 날 복싱을 하면서 자기 관리를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성수는 평소 다니는 복싱장에서 운동에 돌입한다. 그는 현란한 줄넘기 실력을 발휘하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우와~”, “진짜 선수 같아”라며 찐 감탄한다. 김성수는 “복싱을 처음 하게 된 이유는 다이어트 때문이었는데, 벌써 28년 차가 됐다. 28년 전에는 프로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고 밝힌다. 

 

잠시 후 복싱장 관장이 다가와 김성수에게 “어제 소개팅은 어땠냐?”고 묻는다. 김성수는 “좋았어”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그러면서 그는 “(박)소윤 씨가 운동도 좋아하고 건강하셔서, 같이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좀 더 건강해져야겠더라. 그래서 더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고 진지한 마음 자세를 보인다.

 

직후 김성수는 복싱 훈련을 위해 링에 오른다. 하지만 이내 지친 모습을 보이는데, 관장은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이제 그분(박소윤)에게 잘 보이셔야죠!”라고 외친다. 김성수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잘 보여야지…”라면서 다시 훈련에 임한다. 그의 핑크빛 투지에 관장은 “너무 멋지시다. 그분이 반하시겠네~”라고 칭찬한다. 그러자 김성수는 “진짜야?”라고 되물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열심히 운동을 마친 김성수는 멋진 코트를 차려입고 어디론가 향한다. 특히 그는 자신의 차 조수석에 선물 봉투를 고이 놓아두는데, 이를 본 ‘멘토군단’은 “오늘 바로 만나시는 거냐? 그랬으면 좋겠다!”라며 김성수와 박소윤의 ‘애프터’를 기대한다. 

 

김성수가 준비한 선물이 박소윤을 위한 것인지, 김성수의 소개팅 다음 날 이야기는 17일(수)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 19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2

선정환 서울시의원, 창신동 ‘여담재 현장 점검’…주민 위한 공간 활용방안 모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일 종로구 창신동의 옛 서울여담재를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주민을 위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과 서울시·종로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여담재는 여성역사 자료와 도서를 열람하고 전시·문화활동을 진행하던 공간으로, 2023년 1

3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국립오페라단 '컴백'…3년 만에 이사장 재임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했다. 첫 임기를 마친 뒤 다시 같은 자리에 오르면서 국립오페라단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은 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