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LUS TV, 라플위클리 시즌6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09:37:22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첫 주제 ‘행운’
이동진·궤도·안현모, MBC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유튜브 채널 LIFEPLUS TV는 6일 오전 11시,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 ‘라플위클리’ 시즌6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 LIFEPLUS TV, 라플위클리 시즌6 이미지 [사진=한화생명]

라플위클리는 영화 평론가 이동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기자 출신 방송인 안현모가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정리해 소개해주는 유튜브 시리즈다.

시즌6의 포문을 여는 에피소드 주제는 ‘행운’이다. 세 사람은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행운의 의미를 나누고, 관련 콘텐츠를 추천하여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포맷에도 변화를 줬다. 이동진·궤도·안현모가 최신 작품 한 편을 선정해, 작품의 맥락과 숨은 의미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디깅(Digging) 에피소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의 화제작을 라플위클리만의 시선으로 어떻게 풀어낼지도 관람 포인트다.

시즌을 거치며 ‘지식 케미’를 완성한 이동진 궤도 안현모 3인방의 활약은 지상파 예능으로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오는 2월 1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프로그램에서 쌓아온 호흡을 예능 무대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구독자와의 소통도 한층 강화된다. LIFEPLUS TV는 시즌6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 횟수를 늘려, 출연진과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라플위클리는 2024년 7월 첫 시즌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개 시즌 동안 총 59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총 629편의 작품을 추천해 왔다. 누적 조회수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한 콘텐츠가 3편, 50만 회 이상 콘텐츠가 19편에 달하는 등 콘텐츠 큐레이션 시리즈로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디즈니 공식 초청으로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제임스 카메론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000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다.

LIFEPLUS 관계자는 “2023년 통계청 사회조사 결과 사람들의 85.9%가 콘텐츠를 시청하며 여가 시간을 보내는 환경에서, 무엇을 볼지 결정하는 과정을 어려워 하고 있다”며 “라플위클리는 하나의 키워드로 콘텐츠를 정리해 선택에 도움을 주는 큐레이션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6에서는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LIFEPLUS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이 함께하는 공동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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