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저축은행, 최고 연 6% '더더더파킹' 출시…창립 15주년 이벤트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1 13:34:28
200만원까지 우대금리 적용
커피 쿠폰·네이버페이 경품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대신저축은행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한 파킹통장을 선보였다. 최고 연 6% 금리와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신저축은행은 모바일 전용 입출금 자유형 상품인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로고=대신저축은행 제공]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은 만 19세 이상 고객 대상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2%에 마케팅 활용 동의 고객과 첫 거래 고객에게 각각 연 2%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모든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예치금 200만원까지 최고 연 6%(세전) 금리를 받을 수 있다. 200만원 초과 금액에는 기본금리 연 2%가 적용되며, 첫 거래 고객 우대금리는 가입일부터 1년간 제공된다.

이번 상품은 단기간 자금을 예치하면서도 높은 금리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어 여유자금 운용에도 적합하다.

대신저축은행은 창립 15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6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에 가입한 뒤 SMS 마케팅에 동의하고 10만원 이상 예치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상품 홍보 게시물을 올린 고객에게는 2주마다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치킨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한다.

김주한 대신저축은행 경영기획부 이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단기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고 연 6% 금리를 적용받는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수요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저축은행은 자금 운용 목적에 맞춘 다양한 입출금통장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단기 여유자금 관리에는 최고 연 6%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을, 목돈을 안정적으로 예치하려는 고객에게는 우대조건 없이 예치금 2억원까지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더드리고 입출금통장'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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