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4:06: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오휘가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품은 전체 성분 중 56%가 수분 베이스이며, 커버 파우더를 농축한 워터 드롭 제형으로 얼굴에 바르는 즉시 수분 에센스가 터지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식약처 고시 최대 함량인 5% 함유됐다. 단 2주 사용 시 재발 기미는 18.2%, 피부 겉·속 전체 기미는 12.4%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슈퍼 콜라겐 콤플렉스’와 ‘베이비 쟈스민 엑소좀’을 포함한 스킨 컨디셔닝 성분이 전체 성분의 65%를 차지하며,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팩트는 끈질기게 재발하는 기미를 개선하면서도 메이크업 중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에센스형 팩트”라고 밝혔다. 제품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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