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글로벌 인기 음료 ‘올레아토’ 8월 1일까지 한정 판매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15:03:49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스타벅스가 8월 1일까지 단 2주간 글로벌 인기 음료인 ‘올레아토 골든폼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 with 헤이즐넛’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타벅스 올레아토는 스타벅스 창업자인 하워드 슐츠가 이탈리아의 시칠리아를 방문해 올리브 오일 한 스푼을 먹는 지중해의 문화를 접하면서 탄생한 음료다. 지난해 2월 이탈리아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국에서 선보이는 올레아토 음료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들어간 ‘올레아토 골든폼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 with 헤이즐넛’ 음료이다. 골든 폼에 들어가는 파르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최고급 지중해 올리브에서 콜드프레스로 추출한 오일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8월 1일까지 올레아토 음료와 함께 파르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0ml구매 시 1000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르타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판매 매장 정보는 스타벅스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9일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3일 만에 15만 잔이 판매됐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스타벅스 코리아 25주년을 기념해 올레아토 음료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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