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게임대상, 11월 18일 개최

황성완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8 15:59:34
본상, 인기 게임상, 인디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 시상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한 해를 결산하는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오는 11월 18일 부산에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CI. [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 전자신문과 스포츠 조선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본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임상, 인디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을 시상한다.

 

‘게임대상’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15일 동안 온·오프라인 상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자는 심사위원 심사 이외에 일반인 및 미디어(게임 기자 및 게임 인플루언서)의 온라인 투표(10월 26일~11월 16일) 결과를 반영해 최종 결정된다.

 

올해 게임대상은 기존과 동일하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의 우수게임’과 연계되어 진행되며, 올해의 우수게임의 부문별 수상자는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후보로 자동 등록될 예정이다.

 

접수양식은 한국게임산업협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 게임산업협회 사업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게임대상이 진행된 이후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도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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