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올림픽데이런 2024’ 공식 후원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0 16:37:50

[메가경제=정호 기자] 2024 파리올림픽 공식 맥주 파트너인 오비맥주 카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파리올림픽에 대한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올림픽데이런 2024’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림픽데이런 2024’는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를 달리는 마라톤(5㎞/10㎞) 대회로 국내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올림픽 행사로 약 6,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 연령이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창설을 기념하는 ‘올림픽데이’에 맞춰 오는 6월 23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 <사진=오비맥주>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카스는 올림픽데이런 행사장에서 올림픽을 주제로 카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한다. 올림픽 개최지인 파리의 랜드마크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조형물로 부스를 장식할 예정이다. 올림픽의 스포츠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포토존, 미니게임 존, 시음 라운지 등도 마련한다.

 

카스는 올림픽데이런 참가자들이 올림픽을 향한 열정의 순간을 의미 있게 남길 수 있도록 에투알 개선문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연출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꾸민 미니게임 존에서는 육상 경기에서 착안한 제자리높이뛰기 게임을 운영한다. 게임에서 우수한 기록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카스 0.0 스포츠테이프 및 성인용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와 카스 레몬 스퀴즈 0.0를 경험할 수 있는 시음 라운지도 운영한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올림픽에서의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고자 기념행사 현장에서 올림픽 주제의 이색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올림픽 개최에 대한 축하와 선수단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스는 지난 5월 카스 프레시와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 제품에 한해 한정판 올림픽 에디션을 선보였다.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와 공식 파트너사임을 의미하는 오피셜 파트너(Official Partner) 문구를 추가한 디자인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B증권,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증권 부문 20년 연속 대상…‘명예의전당’ 유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KB증권이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선제적인 금융소비자보호 노력을 인정받아 20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강진두)은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증권 부문에서 2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전당’ 기록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혁신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

2

삼성자산운용, 12일 ETF 투자 웹세미나…2027년 증시 전망·투자전략 제시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삼성자산운용이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금리 수준과 국내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반도체, 전력설비 등을 중심으로 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전략을 제시한다.삼성자산운용은 오는 12일 오후 6시 '2027년 시장 전망 및 ETF 투자 전략'을 주제로 '삼성 Kodex와 함께

3

동대문구, 실무 담당자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유출 사고 예방 총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일상적으로 다루는 실무 부서를 대상으로 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에 나섰다.동대문구는 지난 6일 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 각 부서 및 동주민센터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 대상자 상담 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