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연작, ‘알파낙스 아이크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17:11: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최상위 안티에이징 라인 ‘알파낙스(ALPHANAX)’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알파낙스는 강력한 항산화·항노화 효능을 앞세운 초고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연작의 고도화된 스킨케어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연작은 5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항노화에 효과적인 독자 특허 성분을 완성했으며, 현재 에센스 토너, 더블 세럼, 크림, 파우더 컴팩트 등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알파낙스 라인의 모든 제품에는 연작의 특허 성분인 ‘알파낙스 콤플렉스™(Alphanax Complex™)’가 함유됐다. 구증구포 공정을 거친 흑효삼, 해발 1500m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송라, 만년설 속에서 자라는 천산설연 등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식물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항노화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알파낙스 아이크림은 알파낙스 라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제품으로, 알파낙스 콤플렉스™의 안티에이징 효능을 집약했다. 건조함과 온도 변화, 자외선 등 외부 환경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눈가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아이크림은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탄력막을 형성해 눈가 잔주름부터 굵은 주름까지 즉각적으로 케어해주며, 콜라겐 합성 촉진에 도움을 주는 탄력 부스팅 성분을 함유해 눈꺼풀 부위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적용 시험 결과, 사용 2주 후 눈가 잔주름은 12.7%, 굵은 주름은 8%, 눈꺼풀 리프팅은 9.2%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민감한 눈가 피부를 고려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가격은 20ml 기준 22만원대로, 전국 백화점 내 연작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 연작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알파낙스 콤플렉스™의 항산화·항노화 효능은 세계적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된 논문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았다. 해당 논문은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성균관대 조수연 교수의 공동 연구 성과로, 항산화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다뤘다.

 

논문에서는 알파낙스 콤플렉스™의 주요 성분인 발효 흑효삼 추출물이 항산화 평가 시료로 사용됐으며, 비타민 E와 유사한 항산화력을 지니면서도 효능 지속력은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작 관계자는 “피부 노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부위가 눈가인 만큼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한 아이크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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