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 '브레인 아카데미' 출연확정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7 08:23:3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현무를 중심으로 한 ‘연예계 대표 브레인’ 6인이 지식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로 뭉친다. 

 

▲'브레인 아카데미' 출연자. [사진=채널A]

 

5월 말 첫 방송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는 전현무X하석진X이상엽X윤소희X황제성X궤도가 한 팀이 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이 출제하는 고품격 퀴즈를 맞히며 ‘지식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지식 퀴즈쇼다. 매주 한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가 수준 높은 단계별 퀴즈를 선보이며, 이 과정에서 ‘전현무와 브레인 패밀리’ 6인은 ‘찐친 케미’ 가득한 지식 팀워크로 유익한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 

 

브레인들의 수장인 전현무는 연세대 영문학&사회학 전공으로, 무려 4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 브레인’이다. 배우 하석진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엄친아’이자,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의 우승자로도 유명한 ‘공학 브레인’이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환상의 케미를 발산했던 터라, 모처럼 지식 퀴즈쇼에서 재회한 만큼 얼마나 업그레이드 된 활약상을 보여줄지가 ‘브레인 아카데미’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한양대 출신으로 한국사능력검정 1급을 보유한 ‘한국사 잘알’ 이상엽은 ‘역사 브레인’으로 등판해 “역사 문제 올킬”을 목표로 삼는다. 연예계 특급 영재인 윤소희는 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한 ‘영재 브레인’의 위엄을 보여줄 전망이다. 

 

개그맨 중 유일하게 출전한 황제성은 고등학교 장학반 출신, 수능 수리 1등급의 ‘반전 브레인’으로 성균관대 출신다운 능력을 십분 발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궤도는 구독자 129만 명의 ‘NO.1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명성에 걸맞게 ‘과학 브레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는 각오다. 그야말로 놀라운 ‘브레인 스펙’의 소유자들이 뭉친 만큼, 이들이 어떻게 합심해 최종 문제를 맞히며 ‘지식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에 벌써부터 궁금증이 모아진다. 

 

‘브레인 아카데미’ 제작진은 “전현무부터 궤도까지, 내로라하는 ‘연예계 대표 브레인’ 6인이 뭉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퀴즈쇼의 르네상스’를 열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이 내는 퀴즈를 풀면서 시청자 분들도 자연스레 ‘딥 러닝’을 경험하실 것이다. 뇌와 웃음을 깨우는 지식 퀴즈쇼인 ‘브레인 아카데미’의 출발을 흥미롭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퀴즈도 풀고 지식도 충전할 수 있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는 오는 5월 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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