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퓨스킨, 남성 피부 관리 시장서 스킨부스터 적용 사례 확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8 10:51:4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남성 피부 관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피부 미용이 여성 중심으로 인식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피부 탄력 저하와 건조함을 관리하려는 남성이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도 확대되는 추세다.

 

▲ 사진제공 : 인퓨스킨

 

피부 관리에 소홀한 경우 탄력 저하와 모공, 피부결 거침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진피층 밀도 저하가 진행되면서 얼굴 전체적인 처짐과 윤곽 변화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단계에서의 관리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남성 피부에 스킨부스터를 적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인퓨스킨(INFUSKIN)은 가교 및 비가교 히알루론산을 복합적으로 적용한 이중 구조 기반의 스킨부스터로, 피부 환경 개선과 함께 탄력 및 볼륨 보완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재생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제품은 피부 밀도와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경우에서 활용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 컨디션 개선과 볼륨 보완을 고려하는 선택지로 소개되고 있다.

 

피부 관리의 경우 피부 두께와 밀도, 탄력 저하 정도가 개인마다 다른 만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접근이 중요하다는 인식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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