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스위트 호텔, ‘2026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1 17:28:27
NCS 기반 인재경영 성과 인정...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 차원 수상 쾌거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ENA 스위트 호텔 서울 남대문이 9월 11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한 ‘2026년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업의 채용, 교육, 훈련, 인사관리 등 실제 경영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6년 9월 11일 열린 ‘2026년도 직무능력은행 및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왼쪽) 이 ENA 스위트 호텔 이밝가라 세일즈 파트장(오른쪽) 에게 ‘2026년도 NCS 기업활용 우수사례 시상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 우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ENA 스위트 호텔은 이번 시상식에서 ‘NCS 기반 인재경영으로 고객 가치와 성과를 창출한 ENA스위트 호텔’을 주제로 참가해, 직무 중심의 인재관리 체계와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강화, 이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가치 및 경영성과 창출 사례를 높이 평가받았다.

 

호텔은 NCS를 기반으로 직무별 요구 역량을 체계화하고, 이를 실제 인사, 교육 및 현장 운영에 연계함으로써 조직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ENA 스위트 호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고객 만족과 조직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NCS 기반의 체계적인 인재경영을 통해 직원의 성장이 고객 가치와 호텔의 지속 가능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NA 스위트 호텔은 향후에도 직무 전문성 강화와 현장 중심의 인재육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고객 경험 향상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인적자원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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