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3300 플랜’ 신상품 출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12-11 11:11:57
월 보험료 3300원으로 자동차사고로 인한 법률비용 보장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삼성화재는 월 3300원의 보험료로 자동차사고에 따른 법률비용을 보장받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3300 플랜’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3300 플랜은 운전자 벌금과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물론 변호사 선임비용을 포함한 제반 법률비용과 교통사고 후유장해를 월 3300원의 초저가 보험료로 보장해주는 실속형 상품이다.
 

▲삼성화재가 월 3300원의 보험료로 자동차사고에 따른 법률비용을 보장받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3300 플랜’ 신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기존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 이 상품에 새로 가입하면 보험료를 매월 5% 할인해주며 사고 발생시 고객이 한꺼번에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모바일 앱과 연계해 안전운전·걷기 실천시 보험료 결제나 물품 구매에 쓸 수 있는 애니포인트를 지급하는 ‘착한 드라이브’와 ‘착한 걷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성우정 삼성화재 홍보파트 책임은 “합리적 가격에 운전자보험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에 ‘3300 플랜’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실속형 신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