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팡 리퍼브 아울렛, "2024 가전 가구 리퍼브 박람회"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7 15:48:0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리퍼브 전문 매장인 ‘모두팡 아울렛’이 ‘2024 부산 가전가구 리퍼브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리퍼브’는 구매한 소비자의 변심이나 포장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매장 전시상품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8월31일까지 진행하며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 등을 대거 선보인다.

▲ 모두팡 리퍼브 아울렛, "2024 가전 가구 리퍼브 박람회" 개최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과 김치냉장고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인버터 6평 벽걸이 에어컨을 50만원대부터, 삼성전자 300~400L 김치냉장고는 130만원대부터 정상가 대비 50~60% 저렴하게 판매한다

영국 프리미엄 가전 다이슨 제품도 준비했다. 다이슨 유무선 청소기와 공기청정기, 선풍기, 드라이기 등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장마철을 앞두고 세탁기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삼성전자의 ‘세탁기(21kg)+건조기(17kg)’를 시중가 보다 35~45% 저렴한 200만원 초반부터,삼성전자와 LG전자의 ‘통돌이 세탁기’는 40만원대로 시중가 대비 45~55% 저렴하다.

TV도 초특가로 준비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50인치 UHD 스마트 TV는 50만원대부터, 55인치 UHD 스마트 TV는 70만원대부터, 75인치 UHD 스마트 TV는 130만원대부터, 85인치 UHD 스마트 TV는 220만원대부터 각각 판매한다. 이들 가격은 정상가 대비 45~55% 가량 저렴하다.

유명 브랜드의 침대와 매트리스, 식탁, 소파, 책상, 서랍장 등 가구류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놨다. 

시중가 258만원인 리클라이너 소파(4인)는 129만원에, 시중가 218만원인 기능성패브릭 코너소파는 109만원에, 시중가 143만원인 침대(매트포함) Q사이즈는 49만9000원에, 시중가 115만원인 침대(매트포함) SS 사이즈는 39만9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할인율은 50~65%이다.

또 시중가 150만원인 고급 양면세라믹 식탁(6인)은 75만원에, 시중가 84만원인 고급 양면세라믹 식탁(4인)은 39만원에 선보인다.

김택현 모두팡아울렛 대표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다”며 “다양한 소품도 대거 준비해 쇼핑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존비즈온,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시대 기업 운영 새 기준 제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더존비즈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6'에 참가해 강연과 체험형 전시를 운영하며 기업 현장의 AI 전환(AX)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 공동대표 지용구 사장은 AI 기술의 실증형 피칭 강연 프로그램인 'AIR(AI Realization) Showc

2

GS건설 합작법인 아문에너지,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미국 아모지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포항에서 추진 중인 암모니아 분산발전 사업이 발전설비와 전력 수요처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확보하게 됐다.GS건설은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문에너지는 G

3

한국지역난방공사, 취약계층 난방비 104억원 지원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총 104억원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도 지난해보다 약 15% 늘었으며, 지급 절차를 개선해 난방비 지원에 걸리는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는 영구임대주택 거주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올해 총 104억원의 난방비 특별요금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