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샷' 서동주→에바 포피엘, 홍수아 위해 테니스 대회 직관까지...관중석서 여신미 발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2 10:51:3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내일은 위닝샷’ 팀이 도전장을 던진 ‘2023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가 드디어 개막한다.

 

▲ '내일은 위닝샷' 선수들이 정식 대회에 참여해 홍수아가 선수대표로 선서를 했다. [사진=MBN]
23일(금)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이하 ‘내일은 위닝샷’) 11회에서는 ‘열정과다 언니들’이 목표로 삼고 달려온 ‘2023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경기에 출전한 ‘위닝샷’ 팀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날 경기 중계에 나선 정용검 해설위원은 “드디어 ‘2023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의 날이 밝았다”며, 대회에 참가한 7개의 동호인 팀을 소개한다.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팀을 필두로, 강원의 소크라테니스 팀, 경기 김포 펀펀세꼬시 팀 등 막강한 실력을 보유한 테니스 팀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이중 홍수아는 모든 선수들을 대표해 ‘선수단 선서’에 임한다. 개회사에 맞춰 이형택 감독은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출전한 모든 팀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한다.

뒤이어 진행된 예선전 조 추첨에서 ‘내일은 위닝샷’ 팀은 A조 첫 팀으로 뽑혀 모두를 긴장케 한다. 이들의 상대팀은 인천 인테니스 팀이 나선다. 경기 전, 이형택 감독은 전 선수들을 향해 “우리 선수들을 믿는다. 그동안 노력한 것들을 다 표출해내지 않을까 기대한다”면서 “부담 갖지 말고, 우승컵은 들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해 긴장 속 폭소를 안긴다.

잠시 후 이형택 감독은 ‘내일은 위닝샷’ 팀의 에이스인 홍수아, 황보 복식조를 첫 주자로 결정한다. 이와 관련해, 이형택 감독은 “에이스인 홍수아, 황보 씨가 기선제압을 하면 두 번째 경기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며 자신의 전략을 설명한다.

드디어 ‘2023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첫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관중석에는 ‘내일은 위닝샷’ 팀을 열렬히 응원하는 지인들이 대거 눈에 띄어,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준다. 특히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와 방송인 에바 포피엘 등이 포착돼 ‘여신 미모’를 발산한다.

제작진은 “‘내일은 위닝샷’ 선수들이 3개월 넘게 치열하게 준비한 정식 대회의 막이 오른다. 과연 홍수아, 황보 복식조를 1번으로 내보낸 이형택 감독의 전략이 제대로 통할지, ‘위닝샷’ 팀의 활약상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11회는 23일(금)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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