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서 은행부문 4년 연속 1위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08 10:56:27
디지털 혁신, 리스크 관리, Good서비스 도입 등 인정 받아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는 ‘2020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4년 연속 은행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국내외에서 생산돼 국내 소비자에게 최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수준을 측정·계량화한 대표적인 고객지수로,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 대학이 공동 개발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조사에서 ▲고객을 위한 디지털 혁신 ▲탁월한 리스크 관리 능력, 소비자보호제도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 고객 성공 지원 플랫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게 평가 받아 4년 연속 은행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한국산업의서비스품질지수(KSQI), 한국산업의고객만족도(KCSI)를 포함한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로 선정돼 고객이 선택한 최고의 은행으로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집중하고 은행업의 본질에 대한 혁신, 글로벌과 디지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과감한 시도를 통해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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