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추석 맞아 '가을 보리' 풍미 담은 선물세트 출시

김아영 / 기사승인 : 2024-09-02 09:00:37

[메가경제=김아영 기자] 파리바게뜨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가을의 정취를 담은 제철 원료 ‘가을 보리’의 구수함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 [사진=파리바게뜨]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오곡(五穀)이 무르익는 가을철을 맞아 제철 원료인 ‘가을 보리’를 활용해 디저트부터 알찬 구성의 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행운과 풍요를 상징하는 ‘보름달’을 담은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전통문양 띠지, 태그 등을 함께 선보여 한가위 선물세트의 특별함을 더했다.

 

먼저 보리를 활용한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 가을 보리 롤케익, 가을 보리 카스테라, 가을 보리 만월빵 등이다.

 

감사와 행복의 메시지를 담은 풍성한 구성의 선물 세트도 내놓는다. ‘행복만주 세트’, ‘만월빵’과 ‘복덕 밤 만주’로 구성된 ‘가을 행복세트’, 만주, 모나카, 양갱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을 감사세트’ 등이 있다.

 

전통선물류도 선보인다. 화과자 오감(대/소), 복덕 밤 만주, 전병세트 ‘만월 전병’ 등이 있다.

 

이외에도 실키롱케익, 실키롤케익,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 호두 파운드 케익 등 베스트셀러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실키롤케익’의 기네스 등재 4주년을 기념해 기존 길이의 2배에 달하는 47cm로 제작된 ‘1988 실키롱케익’은 한정 기간 동안 혜택가 1만 9880원에 판매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제철 곡물인 ‘가을 보리’를 활용한 제품으로 특별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세트를 선보였다”며, “이번 추석 선물 세트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영
김아영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