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스타일 공유...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쇼 첫 방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6 09:08:13

[메가경제=정호 기자] CJ온스타일이 8월 26일 모바일 라이브쇼 신규 프로그램 첫 방송을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부터 뷰티, 리빙, 프리미엄 유아동, 신상품까지 5가지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배우 한예슬, 가수 소유, 배우 겸 모델 안재현, 가수 선예, 방송인 김소영이 대표 MC를 맡았다. 월요일 오전 11시와 매일 밤 9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과 웹, 라이브 커머스 전용 유튜브 채널 ‘핫딜 셋 넷 오픈런’을 통해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다.

 

첫 타자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방송하는 ‘선예의 아이프로’다. 세 아이의 엄마인 선예가 MC 양은지와 ‘육아의 참견’ 등의 코너로 토크쇼를 펼치며 소통 범위를 확대하고 육아 고민을 해결해줄 제품들도 소개한다.

 

▲ <사진=CJ온스타일>

 

월요일 오후 9시에는 ‘소유의 겟 잇 뷰티 프렌즈’를 진행한다. ‘겟잇뷰티’를 진행한 바 있는 자타공인 건강미인 소유가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 뷰티 유튜버 ‘박혜연’과 빅데이터로 뷰티 트렌드를 살펴보고 시즌 키워드를 소개한다. 또한 100명와의 제품체험기, 뷰티 상담 등으로 검증템들을 엄선한다.

 

화요일 오후 9시에는 ‘한예슬의 오늘 뭐입지?’가 방송된다. 먼저 한예슬과 패션 모델 이호연이 ‘요즘뭐입지’ 코너에서 제품별 스타일링과 최신 패션 트렌드를 공유한다. ‘나는 뭐입지’에서는 한예슬의 추천 스타일링 꿀팁과 착장 토크를 나눈다. 또한 가장 마음에 드는 상품을 선택 후 사용 꿀팁까지를 소개하는 ‘예슬pick’도 만나볼 수 있다.

 

수요일 오후 9시에는 랜선 홈투어 프로그램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를 펼친다. MC이자 ‘홈슨트(홈+도슨트) 꿈나무 안재현이 새로운 게스트 집에 방문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탐구한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홈슨트와의 만남으로 그들이 심어놓은 3가지 스타일링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목요일 오후 9시에는 ‘김소영의 신상 시사회’를 진행한다. 전 MBC 아나운서이자 책방을 운영하는 사업가 김소영이 안목을 통해 놓치면 안 될 신상 브랜드들을 파헤친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초대해 숨겨진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시청자들에게 풍성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CJ온스타일이 모바일 라이브쇼 신규 프로그램 론칭을 통해 초대형 셀럽과 다채로운 큐레이션 결합 전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고객에게 상품을 제안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콘텐츠로 고객과 함께 상품을 발견해 나가는 새로운 쇼핑 시대 열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섬유 생태계 경쟁력 높인다…국내 제조기술 해외 확산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섬유·패션 산업이 생산 규모 확대를 넘어 스마트 제조와 공급망 경쟁력 확보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대표 섬유 기업들이 제조 혁신과 국산 기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원무역이 국내 섬유기계 전문기업과 손잡고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설비를 도입하며 K-섬유 제조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기술 기반 생산설비의 글

2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3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