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인부터 라이브오피스까지…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 공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2 09:47:4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업무 환경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단순히 책상이 나열된 사무실을 넘어, 직원의 복지와 효율을 동시에 충족하는 복합 비즈니스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구리갈매지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선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가 경기 동북부의 새로운 비즈니스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지식산업센터 전경 (출처=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현대테라타워 구리갈매’는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8호선 별내역을 이용하면 잠실 등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이 단지는 별내역과 갈매역이 인접해 있어 ‘역세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

도로망은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물류 수송이 잦은 제조형 기업부터 외부 미팅이 많은 서비스 업종까지 비즈니스 기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다양한 비즈니스 형태를 수용하기 위해 세밀하게 설계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라이브오피스’다. 기존 업무 공간에 더해 다락과 화장실 등 휴게 시설을 포함해 업무와 휴식의 경계를 허물었다.

직선형 램프와 ‘드라이브인 시스템’, 화물차량이 사무실 바로 앞까지 진입하는 ‘도어 투 도어’ 설계를 적용해 하역의 번거로움도 줄였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의 또 다른 강점은 입주사 임직원들을 배려해 풍부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점이다. 단지 내에는 세미나실, 피트니스실, 스크린골프장, 라운지, 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돼 있으며, 다양한 휴게공간도 마련돼 있다.

단지 내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있어 입주사 직원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식사와 쇼핑,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이는 우수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강력한 복지 인프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돼, 업무형·라이브오피스형·드라이브인형 등 다양한 기업 환경에 대응이 가능한 곳이다.

현재 당정이 나서서 유해 기업 등 특정 업종을 제외한 모든 기업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업종 제한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화하는 것을 추진하는 만큼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적극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좋을 전망이다.

현재 일부 잔여 물량에 대한 분양 및 입주 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단지 내 1층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계약자를 위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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