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1-19 10:07:43
고객의 소리 경청 및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다짐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NH농협생명은 19일 고객 중심의 건전한 금융거래 문화 정착과 소비자중심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5일에 실시했던 사업추진전략 회의에서 제시한 5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소비자 본위의 신뢰 구축’을 실천하기 위한 행보다.
 

▲ 19일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에 참석한 NH농협생명 김인태 대표(왼쪽서 두번째)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제공]

이 날 행사에는 김인태 대표,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임직원 대표 2명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선서했다. 전국에 있는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김인태 대표는 “상품개발부터 판매, 지급 등 보험의 가치사슬 전반이 고객을 중심으로 운영돼야 한다”면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2021년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소비자보호부서를 확대했다. 또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최근 4회 연속 획득한 바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서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 루빈스키(Lauren Rubinski)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워글래스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뷰티

2

GS25, 샌드위치·꼬마김밥 강화…편의점 한 끼 식사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25가 샌드위치와 꼬마김밥 등 간편식 상품군을 확대한다. GS25는 기존 식빵 중심의 샌드위치에서 벗어나 치아바타와 소금빵, 소보로빵 등을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올해 샌드위치 매출에서 오전 시간대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아침 식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상품 확대 배경이다. '화이트 데리야끼 치

3

바코드 스캔하면 한방에 끝…CU, 스마트쿠커 최초 도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조리기기를 도입하며 편의점 먹거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편의점 업계가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먹거리 경쟁을 확대하는 가운데 조리 기술을 차별화해 고객 경험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특히 1인 가구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편의점에서도 전문 조리기기를 활용한 외식 수준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