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KLPGA에서 활약하는 프로골프 선수 5인 후원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3-31 10:51:06
유수연, 강예린, 지수진, 박서현, 금나은 후원
KLPGA 시드결정전 순위 1-2위 선수부터 유망주까지 폭 넓게 후원
2021년 1년 간 경기 모자,경기복에 페퍼저축은행 CI 부착 시즌 출전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페퍼저축은행(장매튜 대표)이 유수연, 강예린 등 KLPGA에서 활약하는 여자 프로골프 선수 5인의 후원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페퍼저축은행 본사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5명 선수의 후원식을 진행했다.
 

▲페퍼저축은행(장매튜 대표)이 유수연, 강예린 등 KLPGA에서 활약하는 여자 프로골프 선수 5인의 후원을 진행한다.(왼쪽부터) 유수연, 강예린, 지수진, 박서현, 금나은 선수 [사진=페퍼저축은행 제공]

 

후원 선수는 KLPGA 투어 시드순위전에서 각각 1, 2위로 기록하고 2021 KLPGA정규투어 출전권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는 유수연(29), 강예린(28)과 올 시즌 루키로서 시드순위전을 통해 KLPGA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지수진(25), 박서현(20) 그리고 KLPGA드림투어에서 활동 예정인 금나은(25)이다. 5인은 2021년 1년 간 페퍼저축은행의 후원선수로서 활동하며, 모자와 경기복 등에 페퍼저축은행의 CI를 부착하고 시즌에 참가할 예정이다.

페퍼저축은행의 장매튜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로 KLPGA 선수의 후원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번 후원으로 스포츠선수들과 스포츠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기쁨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5명의 선수 모두 이번 KLPGA 시즌에서 우수한 활약을 보여주며 국제적인 선수로 발돋음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3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페퍼저축은행 본사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5명 선수의 후원식을 진행했다. [사진=페퍼저축은행 제공]

시드 순위전에서 1위로 이번 시즌에 출전하게 된 맏언니 유수연 프로는 “시즌 개막 전까지 철저한 체력관리로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호주계 저축은행인 페퍼저축은행은 2013년 10월 설립됐으며, 경기도 및 호남 지역에 영업기반을 두고 성장하여 2020년 12월 말 기준, 총자산 규모 Top 5 저축은행으로 도약했다. 모회사인 페퍼 그룹은 2019년 12월 기준 약 64조 원의 관리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호주를 포함 대한민국과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중국·홍콩 등에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서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컬렉션 팝업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에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의 2026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고 2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글로벌 주얼리 디자이너 로렌 루빈스키(Lauren Rubinski)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워글래스는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뷰티

2

GS25, 샌드위치·꼬마김밥 강화…편의점 한 끼 식사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25가 샌드위치와 꼬마김밥 등 간편식 상품군을 확대한다. GS25는 기존 식빵 중심의 샌드위치에서 벗어나 치아바타와 소금빵, 소보로빵 등을 활용한 신상품을 선보인다. 올해 샌드위치 매출에서 오전 시간대 판매 비중이 약 25%를 차지하는 등 아침 식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상품 확대 배경이다. '화이트 데리야끼 치

3

바코드 스캔하면 한방에 끝…CU, 스마트쿠커 최초 도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조리기기를 도입하며 편의점 먹거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편의점 업계가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먹거리 경쟁을 확대하는 가운데 조리 기술을 차별화해 고객 경험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특히 1인 가구와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편의점에서도 전문 조리기기를 활용한 외식 수준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