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에프엔비 ‘비산국밥’,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 브랜드 모델 발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2 11:45:51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팔팔에프엔비가 국밥 브랜드 ‘비산국밥’의 브랜드 모델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 팔팔에프엔비 제공

 

팔팔에프엔비는 히밥과 함께 비산국밥의 대표 메뉴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국밥다운 국밥’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히밥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먹방 콘텐츠와 솔직한 시식 반응, 친근한 입담으로 알려진 크리에이터다.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과 SBS 특집 다큐멘터리 ‘더 쌀’ 등에 출연하며 먹방과 미식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비산국밥은 국밥의 기본이 되는 육수와 고기, 국물의 농도 등 음식의 품질에 중점을 둔 브랜드다. 육수를 만드는 과정부터 고기를 삶는 시간과 양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섞어국밥 등이다. 깊은 국물 맛과 넉넉한 고기 구성을 바탕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간대별 고객 수요를 고려한 메뉴도 운영하고 있다. 점심에는 순대와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맛보기정식’을 선보이며, 저녁에는 수육과 순대, 술국, 대파오징어 등 식사와 모임에 적합한 메뉴를 제공한다.


비산국밥은 이러한 메뉴 구성을 통해 점심 식사부터 퇴근 후 저녁 모임까지 다양한 외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팔팔에프엔비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히밥의 친근한 이미지와 음식 콘텐츠 분야의 활동 경험을 활용해 비산국밥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국밥 한 그릇에 담긴 기본과 정성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대표 메뉴와 차별화된 운영 방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팔팔에프엔비는 앞으로도 히밥과 함께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비산국밥의 메뉴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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